서울 중구의회 5분자유발언
윤판오 의원 5분자유발언
의원
제가, 의장님하고 저하고는 당사자입니다. 그래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날 상황은 그랬고요.
자, 국장님! 정확히 말씀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저는 사실 그런 부분에 관해서 의회에 와서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고, “이 자리에 이렇게 서시면 안 됩니다.”라고 설명해 주셨나요?
저 몰랐습니다. 저, 전혀 몰랐고, 내가 무슨 국회의원 옆에 서고 인사한들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절대 그런 의도는 아닌데!
자, 어느 당 위원장, 청장, 박성준 국회의원님, 스페이스가, 공간이 있었어요. 저는 몰랐습니다. 거기 서서 인사할 뿐인데!
그러면 좋게 얘기할 수 있죠. ‘의장님, 이 자리는 오늘 행사는 이런 이런 취지로 진행이 되니, 여기 아니고 저기로 좀 해서 해 주십시오.’ 그래야 옳은 것 아닙니까?
옷을 잡아당겨서 끌었죠? “나오세요. 나오세요.” 그러시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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