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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5분자유발언

개군면 마을안길 도로 84억·75억 건의…인도 없는 구간엔 8억4000만원

양평군의회 제313회 제5차 본회의에서 임병희 개군면장이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했다. 마을안길 농어촌도로 노선 지정과 군도2호선 인도설치공사 등 현안사항 2건을 건의했다. 복지·민원·축제 등 주요업무 4건도 함께 보고했다.

개군면장 의원 · 제313회 제5본회의회의 2026-02-06 · 발행 2026-08-18
자료사진: hyolee2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임병희 개군면장은 상자포리 424번지 일원 길이 2.8㎞, 폭 6m 구간에 사업비 84억 원을 들여 농어촌도로 노선으로 지정할 것을 건의했다. 계전1리 701번지 일원에는 길이 2.5㎞, 폭 6에 사업비 75억 원을 들여 농어촌도로 노선을 지정하고 예산에 반영해줄 것을 건의했다. 마을안길 차량 통행량이 늘고 있으나 기존 도로폭이 협소하다는 점을 배경으로 들었다.

군도2호선 관련해서는 2022년 개군중학교에서 자연리 입구 구간 인도 설치를 완료했으나 자연리∼향리 구간은 인도가 설치되지 않았다며, 필요 사업비 8억 4,000만 원을 추경 예산에 반영해줄 것을 건의했다. 주요업무로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제23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와 제30회 개군면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군초등학교 5, 6학년 약 3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사랑愛 청소년 문화체험을 실시하고, 부1리 경로당 재건축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원실은 음악이 흐르는 힐링 민원실로 운영하고 가족관계 신고사항은 접수 즉시 처리한다고 보고했다.

발언 의원

개군면장 의원

경기 양평군의회

팩트체크

발언 속 주장을 공식 자료(정부·통계청)와 대조한 결과입니다.

  • 맥락 참고군도2호선 자연리~향리 인도 미설치, 8억4천만원 추경 건의
    인천일보(2026) 보도에 따르면 양평군 정주환경 투자계획에 강상면 병산리~화양리와 함께 개군면 자연리~향리 구간 '노후 인도 정비 및 신설'이 포함되어 있어 해당 구간 인도 미설치 상황과 정비 계획 자체는 확인되나, 8억4천만원이라는 구체 사업비는 이 보도에서 별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
  • 확인 불가상자포리 농어촌도로 노선, 2.8㎞·폭6m·사업비 84억원
    해당 도로 노선 지정은 군의회에 예산 반영을 건의한 사항으로, 지방재정365·KOSIS 등 공개 통계에는 개별 노선 단위 사업비가 집계되어 있지 않고 독립적으로 취재된 보도자료도 찾지 못했다.
  • 확인 불가계전1리 농어촌도로 노선, 2.5㎞·폭6m·사업비 75억원
    마찬가지로 예산 반영을 건의한 계획 단계 사업으로, 대조할 수 있는 공식 통계나 독립 보도자료를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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